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학교와 학생수 분석

지역별 초·중·고등학교 분포 및 예상 학생 통계 정보

시 / 도
시 / 군 / 구
동 / 읍 / 면

초등학생 인구 (6~11세)

839 명
학교당 평균 학생 55.9 명

중학생 인구 (12~14세)

486 명
학교당 평균 학생 121.5 명

고등학생 인구 (15~17세)

504 명
학교당 평균 학생 504.0 명

학교급별 통계 (설립형태별)

학교급 공립 사립 합계 예상 학생 수
초등학교 15 개교 0 개교 15 개교 55.9 명
중학교 4 개교 0 개교 4 개교 121.5 명
고등학교 1 개교 0 개교 1 개교 504.0 명

초·중·고 학년별 예상 학생 수 분포

※ 학년별 대표 연령은 일반적인 취학 기준을 적용한 만 나이 기준이며, 조기입학·입학연기 등에 따라 실제 학생의 연령은 다를 수 있습니다. 초등학교 1학년의 연령은 만6세를 기준으로 합니다. ※ 일부 고교 부족 지역은 인근지역 고등학교로 배정됩니다. (예 : 역삼동)

초등학교 목록 (총 15개교)

학교명 설립형태 설립일자 소재지도로명주소
상평초등학교 공립 1934-10-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물윗구미길 25
상평초등학교공수전분교장 공립 1951-12-2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2855
인구초등학교 공립 1923-05-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해송천로 10
조산초등학교 공립 1944-04-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동해대로 3020
남애초등학교 공립 1963-01-0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갯마을길 10
손양초등학교 공립 1934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손중로 202
현북초등학교 공립 1931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송이로 222
양양초등학교 공립 1906-09-0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군청길 39
상평초등학교오색분교장 공립 1961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설악로 1173
강현초등학교 공립 1933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12번길 22
현성초등학교 공립 1934-10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길 114
한남초등학교 공립 1952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남대천로 218
광정초등학교 공립 1967-03-2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1길 38
송포초등학교 공립 1953-09-3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321-11
회룡초등학교 공립 1936-04-0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회룡1길 161

중학교 목록 (총 4개교)

학교명 설립형태 설립일자 소재지도로명주소
현북중학교 공립 1967-10-2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송이로 254
현남중학교 공립 1953-04-2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매호길 14
강현중학교 공립 1970-03-1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54번길 14
양양중학교 공립 1955-04-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서문3길 12

고등학교 목록 (총 1개교)

학교명 설립형태 설립일자 소재지도로명주소
양양고등학교 공립 1954-12-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복개길 23-12
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학령인구 및 교육 환경 분석 보고서

1. 개요
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지역의 초등생은 839명, 중학생 486명, 고등학생 50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.

2. 학교급별 수급 및 교육 정책 분석

• 초등학교: 초등학생 839명, 총 15개교(학교당 평균 55.9명)로 소규모 학교 수용 단계입니다.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적정규모 학교 육성 및 통학구역 재조정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• 중학교: 중학생 인구 486명 대비 4개교(학교당 평균 121.5명)가 위치하여 안정적인 진학 체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.

• 고등학교: 고등학생 인구 504명 대비 지역 내 고등학교는 1개교(504.0명 수준)가 위치합니다. 광역학군 배정 체계 및 학교 유형(남고·여고·공학)에 따라 인근 광역 학군 내 학교들로 정례화된 분산 배정이 이루어집니다.

3. 종합 제언

지역 내 학교 수 및 학생 수 밀집도에 맞춰 모듈러 교실 증축, 교원 배치 최적화 및 인근 학군과의 광역 분산 배정 정책을 연계한 수용 계획 수립이 요구됩니다.